처음 리액트 문법을 배울 때는 새로운 것이라
잘 이해도 가지 않고, 빨리 진도도 나가지 않아 지겨웠었다.
강의 자체가 듣기 싫어졌다.
그래서 다른 강의를 알아보다 CS 강의를 듣게 되었다.
CS 2개를 듣고 나니 리액트에 대한 거부감이 사라졌다.
그래서 다시 리액트로 돌아왔다.
처음부터 복습하며 실습해보니
띠롱 ~!! 오 재밌는 걸!!
역시 이론은 재미없고
실제로 내가 과정을 생각해 가면서 만들어 보니 재미있다.
당분간 리액트를 계속 할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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